| 뉴브런즈윅은 해안선 12,000Km가 넘는 북비대륙의 대서양 관문입니다. 뉴욕과 토론토 등 북미 최대도시에서 자동차로 하루, 7천5백만 인구의 시장이 바로 이웃에 있으며 해변과 강, 구릉진 언덕과 풀이 무성한 골짜기가 이루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. 뉴브런즈윅주의 생활비는 캐나다 평균의 81%, 주택가격은 절반정도에 지나지 않으며, 또한 식료품, 자동차 여타 편의시설 비용 역시 영국의 절반 수준입니다. 더불어 캐나다 상위 15개 대학 중 3개가 뉴 브런즈윅에 있을 만큼 뛰어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 |
|

뉴브런즈윅주은 외국 학생이 드문 지역으로, 한국 학생이 유학을 가기위해서는 외국 학생이 많은 다른 주와 달리 현지에서의 연락 및 전문적인 수속 절차가 필요합니다. 저희 글로벌 유학센터는 토론토 본사를 통해 뉴브런즈윅주 조기 유학에 대해 빠르고 전문적인 수속을 대행하여 드립니다. |
|